두 축, 여섯 영역을 봅니다
회사가 갖춘 것과 구성원이 실제로 하는 것은 다릅니다. 도구와 규정은 있는데 아무도 안 쓰는 회사가 있고, 현장은 앞서가는데 기준이 없는 회사도 있습니다.
도입 기반
회사가 갖춘 것
- 전략·리더십전사 방향, 경영진 관여, 예산과 담당 조직
- 도구·데이터 환경공식 AI 도구, 데이터·문서 접근성, 사내 시스템 연계
- 거버넌스·보안사용 가이드라인, 입력 금지 정보, 결과물 검토 기준
활용 실행
구성원이 실제로 하는 것
- 구성원 역량AI 원리·한계 이해, 요청 작성, 교육 경험, 검증 습관
- 업무 적용일상 업무 사용, 워크플로우 재설계, 현업 주도 자동화
- 확산·성과사례 공유, 효과 측정, 시도를 허용하는 문화
결과로 받는 것
점수로 끝나지 않고,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까지 이어집니다.
- 종합 성숙도 5단계
- 인식부터 내재화까지, 지금 어느 단계에 있는지
- 조직 유형
- 도입과 활용의 균형으로 본 네 가지 유형 중 우리 회사의 위치
- 6개 영역 점수
- 가장 앞선 영역과 가장 뒤처진 영역
- 추천 교육과 우선 과제
- Data Thinking Lab의 임원·리더·실무자 과정 중 지금 필요한 것, 교육보다 먼저 정해야 할 것
성숙도 5단계
- L1 인식0~19점
AI에 관심은 있으나 조직 차원의 움직임은 아직 없습니다.
- L2 시도20~39점
일부 개인·부서가 각자 써 보는 단계입니다. 기준과 지원이 없습니다.
- L3 적용40~59점
공식 도구와 기본 규칙이 있고, 일상 업무에 쓰기 시작했습니다.
- L4 확산60~79점
부서별 워크플로우에 AI가 들어가고 사례가 조직 안에 퍼집니다.
- L5 내재화80~100점
AI 활용이 기본 업무 방식이며 성과로 측정·관리됩니다.
한 사람의 시선을 넘어서려면, AxisMetric Deep
간이진단은 담당자 한 분의 응답입니다. 정밀진단은 임원·리더·실무자가 무기명으로 함께 응답하고, 결과를 12개월 교육 로드맵으로 바꿉니다.
정밀진단 상담 신청- 계층 간 인식 격차경영진이 보는 수준과 현장이 체감하는 수준의 차이
- 부서별 비교어느 부서가 앞서고 어느 부서에 지원이 필요한지
- 활용 실태쓰는 도구, 사용 빈도, 막히는 이유, 개인 비용으로 쓰는 비율
- 12개월 교육 로드맵과정별 대상 인원·차수·시간과 6개월·12개월 재진단 일정